근황 by 메탈맨mk2

1. 현재는 곳으로 이사온지 1년이 되었습니다. 출퇴근거리가 좀 되어버렸긴했지만

그 덕분인지 어지간하면 술자리회식이 줄어든게(대리부르는 값이 인근 숙박시설 하루치와 비슷하다보니) 나름대로의 장점이 된 듯

사는 곳이 임대아파트인데 내년이되면 거주심사를 거치기는 터라 더 연장될련지는 모르겠습니다.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서 다음 거주지로 지정할 곳을 정하면서 전세값장만을 해야죠 뭐...



2. 회사 부하직원 하나가 나갔습니다. 이걸로 근무 4년정도만에 제 밑으로 3명이 들어와 3명이 모두 나가게 된 꼴이 되었는데

처음에 들어온 사람은 능력은 그럭저럭인데 자기 적성이 맞지 않아서 일년정도 하다 그만두고

두번째로 들어온 사람은 일도 잘하는데 다른 회사(현재 일하는 곳과는 무관한 업종)에 스카웃되서 나가고

마지막으로는 적성은 나름 맞는데 성과가 영 아니여서(프로젝트같은거 맡기면 기간내에 해결하도록 해야하는데 일이 밀리든말든 퇴근시간되면 바로 퇴근하는 등 이런저런 문제는 있었음)

사실상 권고사퇴같은 명목으로 사직서 내고 나갔었습니다.

조만간 새로 직원을 뽑겠지만은 밑에 들어온 사람들이 먼저 나가는 걸 보면서 왠지모를 불안감이...

물론 저같은 경우는 회사내외로 평판은 최소한 나쁜 편은 아니라서 짤릴 일은 없을겁니다만



3. 6월 넘어가자마자 낮기온 30도 정도... 좀 이르지만 에어컨을 가동해야할 시기가 오긴 온듯

집에서 에어컨 키고 게임하면서 영화도 보고 하는게 최고의 피서라고 생각이 되면서 올해 여름휴가계획도 대충 그렇게 지낼 듯싶은데

사실 어디 놀러가고 싶어도 자금 문제때문에 못가는 거지만

그러니 여러분들은 친척중 보험관리사가 있으시면 손절하시길 바랍니다. 내가 쓸돈이 장만이 안됩니다!



p.s 담주부터 장기간 출장이라서 투표날에 못할 것같은데 사전투표라도 해야겠습니다. 그것보다 선거홍보물이 와야 누굴 찍을지 정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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