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첫날을 기분좋게 시작할려 했더니... by 메탈맨mk2

오늘 배송온 구스타프 칼 기렌의 야망 버전... 사실상 기존에 알려졌던 섬광의 하사웨이판 구스타프 칼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한데

기존의 UC버전과 달리 실드 거치 기믹이 다르다보니 본래대로의 좌측 어깨를 우측으로 옮기면 저렇게 더블 실드도 가능합니다.

기존의 UC버전은 백팩에서 나오지만 기레의 야망버전은 어깨에 걸치는 형태라서 서로 간섭을 하지 않는터라 가능한건데

저렇게하면 얼핏보면 좌우 대칭같으면서도 실제로는 비대칭인 모양새가 됩니다.

역으로 백팩쪽 실드 달고 좌측 어깨에도 실드를 달아버리는 윙 건담 페니체같은 형태도 가능하긴한데...

헌데 포스팅 제목이 왜 저러냐면...
라이플쪽 탄창이 휘어져서 와서 그렇습니다.

제조 불량이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배송한 쪽에서 문제인지

배송되기로 한 시간 전에 잠시 밖에 나갈려니 택배박스가 대문밖에 덩그러니 놓여져 있더군요.

그것도 햇빛을 받으면서...

덕분에 택배를 들자마자 뜨끈뜨끈한 느낌이 들어서 뜨거운 날씨때문에 그런거 아닌가 싶습니다.

휴가 첫날에 이러니 다음주까지 쉴려는 것도 뭔가 불안해지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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